건강한 부부사랑시알리스로 되찾는 행복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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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낭달웅동 작성일25-12-2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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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부부사랑
시알리스로 되찾는 행복한 관계
부부 관계는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삶을 함께 나누는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운 신체적 변화와 생활 속 스트레스는 부부 간의 친밀함을 점차 감소시키기도 합니다. 특히, 남성의 성적 자신감 저하는 부부 관계에 예상보다 큰 영향을 미치며, 감정적 거리감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과학과 의학의 발전 덕분에 우리는 건강한 부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는 단순한 발기부전 치료제가 아니라, 부부 관계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부 관계에서 성적 건강의 중요성, 시알리스의 역할, 그리고 이를 통한 삶의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건강한 부부 관계와 성적 친밀감의 중요성
부부 관계에서 성적 친밀감은 단순한 육체적 행위를 넘어, 감정적 유대와 신뢰를 강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부부들이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1 성적 친밀감 저하의 주요 원인
신체적 변화 나이가 들면서 혈류 순환이 감소하고, 자연스러운 발기 기능이 저하됩니다.
스트레스와 피로 업무, 육아, 경제적 문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성적 욕구를 감소시킵니다.
심리적 부담 성적 만족도가 낮아지면 남성들은 자신감을 잃고, 이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면 관계에 대한 부담을 느낍니다.
생활 습관 불규칙한 수면, 운동 부족, 과음 등은 성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부부 간의 감정적 거리감을 만들고, 때로는 관계의 위기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성적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며, 이를 위한 효과적인 해결책이 존재합니다.
시알리스부부 사랑을 더욱 건강하게
시알리스는 단순한 성기능 개선제가 아니라, 남성의 성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여 부부 관계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치료 옵션입니다.
1 시알리스의 핵심 장점
긴 지속 시간자유로운 관계 가능
시알리스는 최대 36시간까지 효과가 지속되므로, 특정한 시간에 맞춰 복용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 줍니다. 이는 보다 자연스러운 성적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부부 간의 친밀한 시간을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연스러운 반응 유도
시알리스는 신체 내 혈류를 개선하여 성적 자극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반응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강제적인 작용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성적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음식과 관계없는 복용 가능
다른 약제들과 달리, 시알리스는 음식과 무관하게 복용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합니다. 특별한 식단 조절 없이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 부담 해소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면, 남성들은 성생활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부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알리스가 변화시킨 부부들의 이야기
많은 부부들이 시알리스를 통해 새로운 행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의 사례를 통해, 부부 관계의 긍정적인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례 150대 부부 A씨 이야기
A씨 부부는 결혼 25주년을 맞이했지만, 성생활은 점점 줄어들었고, 자연스럽게 감정적 거리감이 생겼습니다. 남편은 성적 자신감을 잃었고, 아내 역시 이에 대한 대화를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던 중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시알리스를 복용하게 되었고, 몇 주 후부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남편은 성적 자신감을 되찾았고, 부부 관계는 다시 활력을 찾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성적 친밀감을 회복하며 더욱 깊은 유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례 240대 맞벌이 부부 B씨 이야기
B씨 부부는 바쁜 직장 생활로 인해 성생활이 줄어들었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졌습니다. 하지만 시알리스를 복용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자연스러운 성적 반응과 함께, 부부 간의 소통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시알리스는 단순히 성적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부부 관계 전반을 개선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시알리스 복용 가이드효과적인 사용법
시알리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복용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복용 시점과 용량
성관계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최대 36시간 효과가 지속됩니다.
하루 1회 복용이 권장되며, 적절한 용량은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강한 생활 습관 병행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은 시알리스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음주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3 부부 간의 대화 중요성
성적 고민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상대방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성생활은 부부 간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부부사랑을 위한 선택시알리스
건강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단순한 욕망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시알리스는 단순히 성적 기능을 향상시키는 약물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지속적인 성적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남성들은 다시금 부부 관계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건강한 부부사랑을 위한 첫걸음은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알리스와 함께, 부부 관계의 새로운 활력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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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dmin@gamemong.info
게임피아는 17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캡콤과 협력해 내년 2월 27일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 예정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자리에는 이번 작품을 개발하고 있는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熊澤雅登) 프로듀서가 참여해 직접 게임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을 선보였고, 현장에서 국내 미디어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 PD
릴게임신천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 대표작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쿠마자와 마사토 PD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공포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게임은 FBI 분석관 그레이스와 시리즈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레온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두 주인공을 바다신2게임 통해 서로 대응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FBI 분석관 그레이스
D.S.O 요원 레온
바다이야기게임사이트FBI 분석관 그레이스를 통해서는 공포 체험을 살렸고, 레온을 통해서는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쿠마자와 마사토 PD는 그레이스를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주인공 중 가장 ‘겁쟁이’ 캐릭터라고 밝히며, 공포 경험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레온은 ‘바이오하자드 6’에서처럼 D.S.O 요원으로 등장한다.
온라인릴게임실제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그레이스 시연 부분에서도 그레이스의 땀이나 3인칭 시점으로 표현되는 당황스러움 등, 공포에 빠진 그레이스의 감정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현장에서는 쿠마자와 마사토 PD가 직접 시연을 진행하기도 했는데, 그레이스의 겁쟁이다운 모습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모바일바다이야기
하나의 이야기로 준비된 스토리
이번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1인칭과 3인칭을 모두 지원한다. 그레이스와 레온 모두 1인칭과 3인칭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날 자리에서 레온의 플레이 장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추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아직 자세하게 공개할 수는 없지만, ‘바이오하자드 RE2’와 ‘RE3’의 무대인 라쿤 시티도 등장하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난도는 1인칭과 3인칭을 고르는 것처럼 여러 난도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쉬운 난도에서는 조준 보정이 지원되기도 한다.
쿠마자와 마사토 PD는 “두 주인공의 다른 플레이를 통해 공포와 액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두 주인공을 플레이하면서 여러분의 감정을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 PD
Q. 주인공이 바뀌었다.
A. 이번에는 그레이스와 레온을 주축으로 스토리를 진행한다. 그레이스는 알리사에 얽힌 과거, 레온은 비밀이라는 두 가지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한다. 라쿤 시티에서 벌어진 사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이번 작품 스토리의 핵심이다. 다른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어떤 인물이 나오는지 기대해 달라.
Q. 그레이스가 겁쟁이라고 했는데, 시연 버전을 보면 시체를 보면서 분석한다.
A. 묘사한 것이 맞다. 분석관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다.
Q. VR 버전이 있나?
A. VR은 준비하고 있지 않다. 다만 1인칭과 3인칭을 모두 지원한다.
Q. ‘레퀴엠’의 뜻은?
A. 여러 의미가 있다. 그레이스에게 있어서 레퀴엠은 엄마에 대한 진혼곡이고, 라쿤 시티 역시 레온에게 진혼곡이 가지는 의미가 있다. 각각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Q. 발차기 연출이 1인칭에서는 쉽지 않아 보인다.
A. 자세히 공개할 수는 없지만, 오는 1월 추가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가 있다. 기대해 달라.
Q. 이전 시리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가?
A. 물론 그렇지 않아도 된다. 다만 과거 작품을 즐겼다면 150~200%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라쿤 시티 사건 이후 30년이 지났고, 레온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바이오하자드 RE:2’와 ‘RE:3’를 즐겨보면 더 좋다.
2026년 2월 27일 출시되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Q. 그레이스와 레온의 플레이 분량은?
A. 5:5로 반반이다. 스토리는 하나의 이야기다. 과거 작품에서는 레온 편, 크리스 편처럼 나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하나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호러 서바이벌 게임과 액션 게임을 합친 것 같은 게임이라고 봐주면 된다. 게임 경험상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고, 시행착오도 있었다.
Q. RE:4처럼 두 주인공이 한 화면에서 같이 이동하는 장면이 있는가?
A. 두 캐릭터가 만나고 상호작용하는 장면은 있다. 다만 공개가 쉽지는 않은데, RE4에서 레온과 애슐리가 함께 다녔던 것과 같은 형태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
Q. 캐릭터 성장과 캐릭터의 매력은?
A. 캐릭터 성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그레이스도 성장을 통해 더 매력이 생긴다. 겁이 많은 캐릭터이지만, 그레이스의 매력을 잘 전달하고 싶었고 이후 레온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
Q. 두 캐릭터의 교차 작용이 있나?
A. 둘이 상호작용하는 장면이 있다.
Q. 시점 변경 방식은?
A. 원 버튼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했으나, 의도하지 않은 공격 모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호러 게임과 액션 게임 각각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싶었기 때문에 옵션 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Q. 그레이스 플레이는 호러가 강조되는데, 게임이다 보니 후반에는 다 쏘고 죽이는 플레이가 나오지 않나?
A. RE2처럼 서바이벌 호러 형태다. “다 쏴 죽여버리겠다”는 식의 플레이는 나오지 않는다. 그런 액션은 레온 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다.
Q. 1회차 플레이 타임은?
A. 과거 시리즈와 비슷한 플레이 타임이라고 생각한다.
Q. 레퀴엠 이후 시리즈 방향은?
A.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 시리즈 팬을 만족시킬 수 있는 로드맵을 그리고 싶다.
Q. 캡콤의 다른 게임과 컬래버레이션 계획이 있나?
A. 캡콤 내부 컬래버레이션은 아직 없다. 피가 튀고 하드한 게임이라 다른 작품들이 콜라보를 잘 안 해줄 것 같다. 다만 얼마 전 레온이 타고 있는 자동차가 포르쉐라는 것을 발표했다. 다크한 세계관을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하면서 포르쉐와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했다.
Q. 2026년이 30주년인데 ‘레퀴엠’이라는 제목이 의미심장하다. 그레이스와 레온이 함께 나오는데 세대 교체를 노린 것이 아닐까?
A.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한다. 반 정도만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레퀴엠’이 30주년에 발매된 것은 우연이며, 시행착오를 많이 거쳤다. 우연히 30주년과 겹쳤다.
Q. PC로 많이 즐길 것 같은데 최적화는?
A. PC는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를 많이 했다. 이번에는 특히 고사양 PC에서 즐길 경우 레이 트레이싱도 대응한다.
Q. 소회를 전한다면?
A. 오리지널 ‘바이오하자드 2’를 통해 시리즈를 처음 접했고, 지금은 직접 프로듀서로 개발하고 있다. 이전 스토리를 이어 오면서 레온과 라쿤 시티도 등장시키는 작품이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애매한 작품을 선보일 수 없어서 시행착오를 정말 많이 거쳐 개발을 진행한 작품이다.
Q. 공포감을 이전 시리즈와 비교한다면?
A. ‘바이오하자드 7’보다는 조금 덜 무섭게, ‘RE:2’ 정도로 만들었다. 문을 직접 열어야 하는 연출도 있다. 레온은 죽음을 앞에 둔 상황에서 즐기는 액션을 만들었다. 다양한 공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본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정말 감사하다. 한국에 처음 왔는데 내일 바로 떠나야 한다. 많은 질문을 해주시고 열기가 느껴져서 이 작품을 빨리 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특히 이날 자리에는 이번 작품을 개발하고 있는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熊澤雅登) 프로듀서가 참여해 직접 게임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을 선보였고, 현장에서 국내 미디어와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 PD
릴게임신천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서바이벌 호러 장르 대표작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쿠마자와 마사토 PD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공포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게임은 FBI 분석관 그레이스와 시리즈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레온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두 주인공을 바다신2게임 통해 서로 대응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FBI 분석관 그레이스
D.S.O 요원 레온
바다이야기게임사이트FBI 분석관 그레이스를 통해서는 공포 체험을 살렸고, 레온을 통해서는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쿠마자와 마사토 PD는 그레이스를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주인공 중 가장 ‘겁쟁이’ 캐릭터라고 밝히며, 공포 경험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레온은 ‘바이오하자드 6’에서처럼 D.S.O 요원으로 등장한다.
온라인릴게임실제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그레이스 시연 부분에서도 그레이스의 땀이나 3인칭 시점으로 표현되는 당황스러움 등, 공포에 빠진 그레이스의 감정을 잘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현장에서는 쿠마자와 마사토 PD가 직접 시연을 진행하기도 했는데, 그레이스의 겁쟁이다운 모습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모바일바다이야기
하나의 이야기로 준비된 스토리
이번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1인칭과 3인칭을 모두 지원한다. 그레이스와 레온 모두 1인칭과 3인칭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날 자리에서 레온의 플레이 장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추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아직 자세하게 공개할 수는 없지만, ‘바이오하자드 RE2’와 ‘RE3’의 무대인 라쿤 시티도 등장하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난도는 1인칭과 3인칭을 고르는 것처럼 여러 난도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쉬운 난도에서는 조준 보정이 지원되기도 한다.
쿠마자와 마사토 PD는 “두 주인공의 다른 플레이를 통해 공포와 액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두 주인공을 플레이하면서 여러분의 감정을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현장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캡콤 쿠마자와 마사토 PD
Q. 주인공이 바뀌었다.
A. 이번에는 그레이스와 레온을 주축으로 스토리를 진행한다. 그레이스는 알리사에 얽힌 과거, 레온은 비밀이라는 두 가지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한다. 라쿤 시티에서 벌어진 사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이번 작품 스토리의 핵심이다. 다른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어떤 인물이 나오는지 기대해 달라.
Q. 그레이스가 겁쟁이라고 했는데, 시연 버전을 보면 시체를 보면서 분석한다.
A. 묘사한 것이 맞다. 분석관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다.
Q. VR 버전이 있나?
A. VR은 준비하고 있지 않다. 다만 1인칭과 3인칭을 모두 지원한다.
Q. ‘레퀴엠’의 뜻은?
A. 여러 의미가 있다. 그레이스에게 있어서 레퀴엠은 엄마에 대한 진혼곡이고, 라쿤 시티 역시 레온에게 진혼곡이 가지는 의미가 있다. 각각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Q. 발차기 연출이 1인칭에서는 쉽지 않아 보인다.
A. 자세히 공개할 수는 없지만, 오는 1월 추가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가 있다. 기대해 달라.
Q. 이전 시리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가?
A. 물론 그렇지 않아도 된다. 다만 과거 작품을 즐겼다면 150~200%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라쿤 시티 사건 이후 30년이 지났고, 레온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살펴보는 재미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바이오하자드 RE:2’와 ‘RE:3’를 즐겨보면 더 좋다.
2026년 2월 27일 출시되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Q. 그레이스와 레온의 플레이 분량은?
A. 5:5로 반반이다. 스토리는 하나의 이야기다. 과거 작품에서는 레온 편, 크리스 편처럼 나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하나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호러 서바이벌 게임과 액션 게임을 합친 것 같은 게임이라고 봐주면 된다. 게임 경험상 좋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고, 시행착오도 있었다.
Q. RE:4처럼 두 주인공이 한 화면에서 같이 이동하는 장면이 있는가?
A. 두 캐릭터가 만나고 상호작용하는 장면은 있다. 다만 공개가 쉽지는 않은데, RE4에서 레온과 애슐리가 함께 다녔던 것과 같은 형태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다.
Q. 캐릭터 성장과 캐릭터의 매력은?
A. 캐릭터 성장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그레이스도 성장을 통해 더 매력이 생긴다. 겁이 많은 캐릭터이지만, 그레이스의 매력을 잘 전달하고 싶었고 이후 레온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자 했다.
Q. 두 캐릭터의 교차 작용이 있나?
A. 둘이 상호작용하는 장면이 있다.
Q. 시점 변경 방식은?
A. 원 버튼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했으나, 의도하지 않은 공격 모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호러 게임과 액션 게임 각각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싶었기 때문에 옵션 화면에서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Q. 그레이스 플레이는 호러가 강조되는데, 게임이다 보니 후반에는 다 쏘고 죽이는 플레이가 나오지 않나?
A. RE2처럼 서바이벌 호러 형태다. “다 쏴 죽여버리겠다”는 식의 플레이는 나오지 않는다. 그런 액션은 레온 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다.
Q. 1회차 플레이 타임은?
A. 과거 시리즈와 비슷한 플레이 타임이라고 생각한다.
Q. 레퀴엠 이후 시리즈 방향은?
A.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계속 이어 나가고 싶다. 시리즈 팬을 만족시킬 수 있는 로드맵을 그리고 싶다.
Q. 캡콤의 다른 게임과 컬래버레이션 계획이 있나?
A. 캡콤 내부 컬래버레이션은 아직 없다. 피가 튀고 하드한 게임이라 다른 작품들이 콜라보를 잘 안 해줄 것 같다. 다만 얼마 전 레온이 타고 있는 자동차가 포르쉐라는 것을 발표했다. 다크한 세계관을 리얼하게 표현하고자 하면서 포르쉐와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했다.
Q. 2026년이 30주년인데 ‘레퀴엠’이라는 제목이 의미심장하다. 그레이스와 레온이 함께 나오는데 세대 교체를 노린 것이 아닐까?
A.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한다. 반 정도만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레퀴엠’이 30주년에 발매된 것은 우연이며, 시행착오를 많이 거쳤다. 우연히 30주년과 겹쳤다.
Q. PC로 많이 즐길 것 같은데 최적화는?
A. PC는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를 많이 했다. 이번에는 특히 고사양 PC에서 즐길 경우 레이 트레이싱도 대응한다.
Q. 소회를 전한다면?
A. 오리지널 ‘바이오하자드 2’를 통해 시리즈를 처음 접했고, 지금은 직접 프로듀서로 개발하고 있다. 이전 스토리를 이어 오면서 레온과 라쿤 시티도 등장시키는 작품이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애매한 작품을 선보일 수 없어서 시행착오를 정말 많이 거쳐 개발을 진행한 작품이다.
Q. 공포감을 이전 시리즈와 비교한다면?
A. ‘바이오하자드 7’보다는 조금 덜 무섭게, ‘RE:2’ 정도로 만들었다. 문을 직접 열어야 하는 연출도 있다. 레온은 죽음을 앞에 둔 상황에서 즐기는 액션을 만들었다. 다양한 공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본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정말 감사하다. 한국에 처음 왔는데 내일 바로 떠나야 한다. 많은 질문을 해주시고 열기가 느껴져서 이 작품을 빨리 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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