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맥스 메타 정으로 되찾은 남성 밸런스 그리고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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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낭달웅동 작성일26-01-0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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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자신감, 균형에서 시작됩니다
남성의 자신감은 단순히 근육이나 외모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신감은 몸과 마음의 균형, 그리고 활력에서 비롯됩니다.
어느 날 문득 거울 속의 자신을 보며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셨다면, 지금이 바로 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 비맥스 메타 정은 그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주는 제품으로, 현대 남성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비맥스 메타 정자신감의 중심에 서다
많은 남성분들이 비아그라 구매를 고민하다가, 보다 자연스럽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찾고자 비맥스 메타 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비아그라구매 사이트에서는 이 제품을 통해 활력과 균형을 동시에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중년 이후에도 자신감을 유지하는 남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성기확대 효과 때문이 아닙니다.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지는 체험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맥스 메타 정의 성분과 작용
비맥스 메타 정은 남성의 혈류 개선과 호르몬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 포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르기닌: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히 하고, 발기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홍삼 추출물: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며, 전반적인 남성 활력 향상에 기여합니다.
아연: 남성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정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타우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체력 회복을 돕습니다.
전문가들은 비맥스 메타 정이 단기적인 효과뿐 아니라 꾸준히 복용 시 신체 밸런스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평가합니다.주의할 점은 일정량을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음주나 과다 복용은 피해야 합니다. 개인의 체질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그라구매 사이트의 신뢰와 혜택
비아그라구매 사이트에서는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100 정품만을 제공합니다.또한 다음과 같은 혜택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구매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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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에너지 순환을 높이고 혈류 개선을 도와 자연스러운 발기력 회복을 유도합니다.또한 단순한 성기확대 효과뿐 아니라, 전반적인 체력 향상과 활력 증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중년 남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비맥스로 되찾은 남성들의 이야기
한 40대 후반의 고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예전에는 피로감 때문에 부부 관계가 점점 줄었는데, 비맥스 메타 정을 복용한 뒤 자신감이 달라졌습니다. 아내의 웃음이 늘었고, 저 자신도 삶이 즐거워졌습니다.또 다른 고객은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쳤는데, 요즘은 하루가 훨씬 가볍습니다. 이젠 활력 있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이처럼 비맥스 메타 정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남성의 삶의 질을 다시 설계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남성 활력을 위한 음식과 운동 습관
비맥스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올바른 생활습관도 함께 유지해야 합니다.
단백질과 아연이 풍부한 음식: 굴, 달걀, 견과류는 남성 호르몬 유지에 좋습니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혈류 개선과 근육 유지에 필수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과도한 스트레스는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은 남성 활력의 기초입니다.
이러한 습관과 함께 비맥스 메타 정을 꾸준히 복용한다면, 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활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삶의 균형을 되찾는 선택, 비맥스 메타 정
균형 잡힌 활력은 단순한 체력 문제가 아닙니다. 마음의 안정, 관계의 회복, 그리고 자신에 대한 신뢰감에서 비롯됩니다. 비맥스 메타 정은 바로 그 균형을 위한 열쇠가 되어줍니다.비아그라구매 사이트는 그러한 변화를 바라는 남성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활력은 근육이 아니라 균형에서 온다는 것, 그것이 오늘의 메시지입니다.
기자 admin@slotmega.info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산은 어느 계절보다 더 매력적이다. 하지만, 그 안으로 들어갈 땐 특히 조심해야 한다. 엄청난 추위와 습기가 곳곳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장비를 갖춰야 겨울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블랙다이아몬드 도봉산점 김지성 점장을 찾아갔다.
스키복 입고 산에 가도 되나요?
김지성 점장의 답은 "YES!"다. 겨울산은 도시와 다르다. 보온성이 있으면서 발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난 재킷과 바지를 입으면 문제 없다.
자세히 들여다보자!
골드몽사이트
1 리컨 스트레치 스키 쉘 BD.dryTM 3L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으로 제작됐다. 헬멧을 쓰고도 쉽게 착용할 수 있는 후드와 재킷 내부에 '파우더 스커트'가 장착돼 눈과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곳곳에 통기성을 높이기 위한 지퍼가 달려 있어 스키를 탈 때 혹은 산에 오를 때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가격 65만 원.
릴게임종류
2 팩터 빕 BD.dryTM가 적용되어 방수, 방풍, 투습성이 좋다. 내수압 30,000mm 방수 등급을 갖췄다. 벨크로로 된 어깨끈으로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바지 밑단에 게이터가 장착되어 있어 눈이 신발 안으로 들어가는 걸 막는다. 가격 95만 원.
바다이야기5만
3 재킷의 등판. 견고한 심실링이 눈에 띈다.
4 팔목 부분의 지퍼. 여기를 열어 팔목에 찬 각종 전자기기를 확인하거나 통풍시킨다.
5 재킷을 열면 바다이야기게임방법 안쪽에 파우더 스커트가 보인다. 눈이 안으로 들이치는 것을 막는다.
6 블랙다이아몬드만의 방수 시스템, BD.dryTM가 적용됐다.
7 레코 리플렉터라고 부르는 칩. 야생에서 조난당했을 때 이 칩이 붙 사이다쿨접속방법 은 옷을 입고 있으면 구조대가 레이더 신호를 탐지해 찾을 수 있다.
8 '빕Bib'은 멜빵바지를 뜻한다. 찬바람이나 눈이 상체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9 빕의 뒷면. 허리 부분이 잘 늘어나도록 만들어졌다.
10 바지 끝단 지퍼를 열면 게이터가 나온다. 눈 속에서 끄떡없다는 표시다.
11 투어 프로 글러브. 스키 투어링에 최적화된 장갑. 염소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12 서크 울트라 35 백팩. 가벼운 백컨트리용 배낭이다. 롤톱 방식으로 잠근다. 대각선으로 스키를 달아 고정할 수 있고, 챌린지 세일클로즈 울트라TM 200D와 400D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다.
김지성 점장이 덧붙이는 말
"겨울에 스키장이나 산에 갈 땐 얇은 고어텍스 재킷보다 두꺼운 방수 재킷을 입는 것이 좋아요. 스키 전용으로 나온 의류의 경우 방풍과 보온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통기성이 약할 수 있죠. 제가 추천한 옷은 백컨트리 스키용이에요. 스키를 배낭에 메고 올라가거나 업힐할 때도 용이하도록 제작됐죠. BD.dryTM 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은 건 물론이고 팔을 높이 들거나 다리를 크게 움직일 때 걸리적거림이 적습니다. 바위나 얼음, 나뭇가지에 긁히는 상황을 고려해 일반 스키복보다 겉감이 튼튼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도 저 정도 옷이면 잘 버틸 거예요."
빌레이를 볼 땐 어떻게 입죠?
겨울에도 클라이머들은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프로젝트 중 벽 아래서 쉬거나 파트너를 돕기도 한다. 그러니까 두꺼운 우모복은 캠핑장이나 텐트 안에서만 입는 것이 아니다. 김지성 점장이 아래 제품을 추천했다.
1 미션 다운 4000M 파카 800필파워 거위털이 약 430g 충전되어 있다. CLO 4.98(겨울 코트 5벌 정도를 껴입었을 때와 비슷한 열 차단력)의 수치를 지닌 다운 재킷이다. 극지방 원정용, 극한등반 시의 비박용이다. 무게 616g으로 가볍기도 하다. 립스톱 쉘 원단을 사용해 방수기능도 갖췄다. 가격 68만 원.
2 솔루션 4.0 팬츠 단열 패딩 팬츠. 프리마로프트 단열재가 충전되어 있다. 보온력이 좋은 한편 습기에도 강하다. 바지 옆면에 지퍼가 있어 크램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무게 603g, 가격 64만 원.
3 극한의 추위용이라고 쓰인 파카의 내부. 넉넉한 안쪽 주머니에 암벽화를 넣어 데울 수 있다.
4 이 다운 재킷은 800필파워를 자랑한다. 물에 잘 젖지 않는 다운을 사용했다.
5 프리마로프트 단열재가 충전된 이 바지는 다운 재킷과 마찬가지로 극한 추위용이다.
6 위와 아래, 동시에 열 수 있다. 크램폰을 착용한 채 바지를 입고 벗을 수 있고, 비상 상황에서도 바지를 벗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잠깐 입어봤다!
7 다운 재킷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잠깐 입어봤다. 사이즈는 M(미디엄), 여러 겹을 겹쳐 입는 것을 고려해 사이즈가 넉넉하게 나왔다.
김혜진 매니저가 불렀다
"디플로이 다운 0.5 풀짚 후디도 있어요!"
괜찮은 다운 재킷이 더 있는지 살펴보던 중 김혜진 매니저가 가벼운 다운 재킷을 들고 나타났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이 다운 재킷은 무게가 160g이다. 손에 들면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무려 1000필파워를 자랑하며 구스다운 47g이 충전되어 있다. CLO 수치는 1.5 정도 된다. 그러니까 이 재킷은 다운으로 된 셔츠라고 해도 되며 무게 대비 보온 성능은 상급에 해당된다. 등반 중 잠시 쉴 때 배낭에서 빠르게 꺼내입기 좋다.
8 리컨 LT 스트레치 쉘 여성용. BD.dryTM 소재를 적용한 슬림한 핏의 재킷이다.
'CLO'는 무슨 뜻?
의복을 뜻하는 영단어 'Clothing'의 앞 세 글자를 따온 것으로 '클로'라고 읽는다. 1941년 어떤 학자들이 의복의 단열 성능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수치화해 만든 개념이다. 1clo=0.155m2·K/W로 표시한다. 즉 디플로이 다운의 clo1.5와 미션 파카 clo 4.98은 겨울 코트 1.5벌, 5벌 정도 입었을 때의 보온력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블랙다이아몬드는 의류 말고도 산에서 쓰는 여러 장비를 만든다. 그중 진열장에 걸린 겨울용 장비들을 살펴봤다.
1 에벅 9 쇼블
무게 910g의 눈삽. 구덩이를 파거나 신속한 제설을 위한 용도다. 손잡이가 분리되어 삽과 괭이 모드를 빠르게 설정할 수 있다. 가격 18만 원.
2 퀵드로 프로 프로브 280 S25
탐침봉이다. 눈사태가 났을 때 눈 속에 찔러 넣어 그 안에 파묻힌 사람이나 물체의 정확한 위치와 깊이를 파악할 때 쓰는 필수 안전 장비다. 조립했을 때 길이가 280cm다. UIAA국제산악연맹의 안전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구조 전문가나 가이드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장비다. 가격 15만 원.
3 스노 쏘우
일명 '눈 톱'이다. 눈이 얼마큼 단단하게 다져졌는지 테스트용으로 자를 때 혹은 다져진 눈을 일정한 크기의 블록으로 잘라 이글루를 만들 때 사용한다. 스키를 타고 가다가 길을 막는 나무를 자를 때도 쓴다. 가격 9만 9,000원.
4 베놈 LT 테크(아이스툴)과 트랜스퍼 쇼블 블레이드(삽)
아이스툴과 삽날을 결합할 수 있다. 베놈 LT 테크는 무게 306g의 가벼운 장비로 스키 마운티니어링과 알파인클라이밍에서 유용하다. 해머는 탈착이 가능하다. 트랜스퍼 쇼블 블레이드와 결합하면 다용도 백컨트리용 장비가 된다. 가격 28만 원(아이스툴), 11만 원(삽날).
5 임펄스104 TI 스키
104mm 허리폭을 가진 올 마운틴 스키. 민첩한 회전이 가능하고 깊은 파우더에서도 좋은 성능을 낸다. 가격 127만 원.
6 BD X 카르디프 협업 '고트 154 카본' 스플릿보드 미국의 커스텀 보드 브랜드 카르디프 스노크래프트와 협업해 만든 백컨트리전용 스노보드. 산을 오를 땐 보드를 세로로 갈라 스키처럼 발에 신는다. 내려갈 땐 하나로 합쳐 스노보드처럼 만든다. 가격 180만~220만 원대.
7 카본 휘펫 폴과 휘펫 피크
샤프트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하단은 카본으로 제작된 폴이다. 손잡이 구멍에 피크를 연결할 수 있다. 피크에 달린 다이얼을 이용하면 쉽게 결합되며 피크를 달면 일반 스키폴이 아이스툴로 변신한다. 가격 28만 원(폴), 10만5,000원(피크).
지금 블랙다이아몬드 도봉산점에서는?
12월 28일, '강적크랙의 등반가들' 상영회 진행
블랙다이아몬드 도봉산점 지하1층에는 커뮤니티룸이 있다. 강적크랙과 무당크랙을 본 뜬 클라이밍월이 있는 이 공간에서 12월 28일 ' Glory through Pain(부제: 강적크랙의 등반가들)' 상영회가 열렸다. 강적크랙에 도전하고 끝내 완등한 한 국의 등반가들의 이야기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김지성 점장은 한국에 얼마 없는 강적크랙 완등자 중 한 명이다.
월간산 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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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킷의 등판. 견고한 심실링이 눈에 띈다.
4 팔목 부분의 지퍼. 여기를 열어 팔목에 찬 각종 전자기기를 확인하거나 통풍시킨다.
5 재킷을 열면 바다이야기게임방법 안쪽에 파우더 스커트가 보인다. 눈이 안으로 들이치는 것을 막는다.
6 블랙다이아몬드만의 방수 시스템, BD.dryTM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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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빕Bib'은 멜빵바지를 뜻한다. 찬바람이나 눈이 상체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9 빕의 뒷면. 허리 부분이 잘 늘어나도록 만들어졌다.
10 바지 끝단 지퍼를 열면 게이터가 나온다. 눈 속에서 끄떡없다는 표시다.
11 투어 프로 글러브. 스키 투어링에 최적화된 장갑. 염소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12 서크 울트라 35 백팩. 가벼운 백컨트리용 배낭이다. 롤톱 방식으로 잠근다. 대각선으로 스키를 달아 고정할 수 있고, 챌린지 세일클로즈 울트라TM 200D와 400D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이 좋다.
김지성 점장이 덧붙이는 말
"겨울에 스키장이나 산에 갈 땐 얇은 고어텍스 재킷보다 두꺼운 방수 재킷을 입는 것이 좋아요. 스키 전용으로 나온 의류의 경우 방풍과 보온에만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통기성이 약할 수 있죠. 제가 추천한 옷은 백컨트리 스키용이에요. 스키를 배낭에 메고 올라가거나 업힐할 때도 용이하도록 제작됐죠. BD.dryTM 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은 건 물론이고 팔을 높이 들거나 다리를 크게 움직일 때 걸리적거림이 적습니다. 바위나 얼음, 나뭇가지에 긁히는 상황을 고려해 일반 스키복보다 겉감이 튼튼합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도 저 정도 옷이면 잘 버틸 거예요."
빌레이를 볼 땐 어떻게 입죠?
겨울에도 클라이머들은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프로젝트 중 벽 아래서 쉬거나 파트너를 돕기도 한다. 그러니까 두꺼운 우모복은 캠핑장이나 텐트 안에서만 입는 것이 아니다. 김지성 점장이 아래 제품을 추천했다.
1 미션 다운 4000M 파카 800필파워 거위털이 약 430g 충전되어 있다. CLO 4.98(겨울 코트 5벌 정도를 껴입었을 때와 비슷한 열 차단력)의 수치를 지닌 다운 재킷이다. 극지방 원정용, 극한등반 시의 비박용이다. 무게 616g으로 가볍기도 하다. 립스톱 쉘 원단을 사용해 방수기능도 갖췄다. 가격 68만 원.
2 솔루션 4.0 팬츠 단열 패딩 팬츠. 프리마로프트 단열재가 충전되어 있다. 보온력이 좋은 한편 습기에도 강하다. 바지 옆면에 지퍼가 있어 크램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무게 603g, 가격 64만 원.
3 극한의 추위용이라고 쓰인 파카의 내부. 넉넉한 안쪽 주머니에 암벽화를 넣어 데울 수 있다.
4 이 다운 재킷은 800필파워를 자랑한다. 물에 잘 젖지 않는 다운을 사용했다.
5 프리마로프트 단열재가 충전된 이 바지는 다운 재킷과 마찬가지로 극한 추위용이다.
6 위와 아래, 동시에 열 수 있다. 크램폰을 착용한 채 바지를 입고 벗을 수 있고, 비상 상황에서도 바지를 벗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잠깐 입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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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매니저가 불렀다
"디플로이 다운 0.5 풀짚 후디도 있어요!"
괜찮은 다운 재킷이 더 있는지 살펴보던 중 김혜진 매니저가 가벼운 다운 재킷을 들고 나타났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이 다운 재킷은 무게가 160g이다. 손에 들면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무려 1000필파워를 자랑하며 구스다운 47g이 충전되어 있다. CLO 수치는 1.5 정도 된다. 그러니까 이 재킷은 다운으로 된 셔츠라고 해도 되며 무게 대비 보온 성능은 상급에 해당된다. 등반 중 잠시 쉴 때 배낭에서 빠르게 꺼내입기 좋다.
8 리컨 LT 스트레치 쉘 여성용. BD.dryTM 소재를 적용한 슬림한 핏의 재킷이다.
'CLO'는 무슨 뜻?
의복을 뜻하는 영단어 'Clothing'의 앞 세 글자를 따온 것으로 '클로'라고 읽는다. 1941년 어떤 학자들이 의복의 단열 성능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수치화해 만든 개념이다. 1clo=0.155m2·K/W로 표시한다. 즉 디플로이 다운의 clo1.5와 미션 파카 clo 4.98은 겨울 코트 1.5벌, 5벌 정도 입었을 때의 보온력을 가졌다고 보면 된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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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침봉이다. 눈사태가 났을 때 눈 속에 찔러 넣어 그 안에 파묻힌 사람이나 물체의 정확한 위치와 깊이를 파악할 때 쓰는 필수 안전 장비다. 조립했을 때 길이가 280cm다. UIAA국제산악연맹의 안전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구조 전문가나 가이드들로부터 신뢰를 얻은 장비다. 가격 1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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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눈 톱'이다. 눈이 얼마큼 단단하게 다져졌는지 테스트용으로 자를 때 혹은 다져진 눈을 일정한 크기의 블록으로 잘라 이글루를 만들 때 사용한다. 스키를 타고 가다가 길을 막는 나무를 자를 때도 쓴다. 가격 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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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하단은 카본으로 제작된 폴이다. 손잡이 구멍에 피크를 연결할 수 있다. 피크에 달린 다이얼을 이용하면 쉽게 결합되며 피크를 달면 일반 스키폴이 아이스툴로 변신한다. 가격 28만 원(폴), 10만5,000원(피크).
지금 블랙다이아몬드 도봉산점에서는?
12월 28일, '강적크랙의 등반가들' 상영회 진행
블랙다이아몬드 도봉산점 지하1층에는 커뮤니티룸이 있다. 강적크랙과 무당크랙을 본 뜬 클라이밍월이 있는 이 공간에서 12월 28일 ' Glory through Pain(부제: 강적크랙의 등반가들)' 상영회가 열렸다. 강적크랙에 도전하고 끝내 완등한 한 국의 등반가들의 이야기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김지성 점장은 한국에 얼마 없는 강적크랙 완등자 중 한 명이다.
월간산 1월호 기사입니다.